벨기에, 학교 지하철 부분 재개…삼엄한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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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시내에 있는 유명 관광지 그랑플라스에서 무장군인이 보초를 서고 있다. 브뤼셀 지역에 대한 각종 봉쇄 조치가 나흘째에 접어든 이날도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고 역은 폐쇄됐다. 각급 학교도 임시 휴교했고 박물관, 쇼핑몰, 극장 등이 문을 열지 않았다. (브뤼셀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