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산역 지하철역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관계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폭발물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황토색 28인치 여행용 캐리어 주변에 방폭장비를 설치해놨다. (부산=연합뉴스)
25일 부산역 지하철역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관계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대원 등이 대합실을 봉쇄하고 확인작업에 나서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25일 부산역 지하철역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관계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대원 등이 대합실을 봉쇄하고 확인작업에 나서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25일 부산역 지하철역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관계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대원 등이 대합실을 봉쇄하고 확인작업에 나서고 있다. (부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