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6시 22분께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일명 '자작고개' 인근 531번 지방도로에 미군 아파치 헬기 1대가 추락, 조종사 등 2명이 사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주변 모습. (원주=연합)
23일 오후 6시 22분께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일명 '자작고개' 인근 531번 지방도로에 미군 아파치 헬기 1대가 추락, 조종사 등 2명이 사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주변 모습. (원주=연합)
23일 오후 6시22분께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일명 '자작고개' 인근 531번 지방도로에 미군 아파치 헬기 1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 조종사 등 2명이 사망했다. 헬기는 민가에서 500여m가량 떨어진 도로에 추락했으며, 사고 직후 불이 나 완전히 전소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민간인의 재산이나 인명피해는 없다. 사진은 사고현장의 사고헬기 잔해물 모습. (원주=연합)
23일 오후 6시 22분께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일명 '자작고개' 인근 531번 지방도로에 미군 아파치 헬기 1대가 추락, 조종사 등 2명이 사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 주변 모습. (원주=연합)
23일 오후 6시 22분께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일명 '자작고개' 인근 531번 지방도로에 미군 아파치 헬기 1대가 추락, 조종사 등 2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찰과 소방대원, 주민 등이 현장 수습을 지원하고 있다. (원주=연합)
23일 오후 6시 22분께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일명 '자작고개' 인근 531번 지방도로에 미군 아파치 헬기 1대가 추락, 조종사 등 2명이 사망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을 통제하고 있는 모습. (원주=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