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올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21)의 공연이 끝난 뒤 팬들이 그의 사인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도쿄=연합)
올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21)이 23일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연주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도쿄=연합)
올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21)이 23일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연주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도쿄=연합)
올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21)이 23일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연주하고 있다. 조성진은 이날 1천 600여 객석을 거의 다 채운 청중들 앞에서 쇼팽 콩쿠르 예선과 본선 1차에서 연주한 '녹턴 op.48-1', 2차에서 연주한 '소나타 op.35', 3차에서 친 '24개의 프렐류드 op.28' 등을 1시간 40여분간 연주했다. (도쿄=연합)
올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21)이 23일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연주하고 있다. 조성진은 이날 1천 600여 객석을 거의 다 채운 청중들 앞에서 쇼팽 콩쿠르 예선과 본선 1차에서 연주한 '녹턴 op.48-1', 2차에서 연주한 '소나타 op.35', 3차에서 친 '24개의 프렐류드 op.28' 등을 1시간 40여분간 연주했다. (도쿄=연합)
올해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21)이 23일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연주하고 있다. 조성진은 이날 1천 600여 객석을 거의 다 채운 청중들 앞에서 쇼팽 콩쿠르 예선과 본선 1차에서 연주한 '녹턴 op.48-1', 2차에서 연주한 '소나타 op.35', 3차에서 친 '24개의 프렐류드 op.28' 등을 1시간 40여분간 연주했다. (도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