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된 지 40년이 지난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 기숙사에서 지난 4월 천장 콘크리트 덩어리가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정밀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은 이 건물에서 올해 벌써 4번째 비슷한 사고가 났다.
완공된 지 40년 된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 기숙사 화장실에서 22일 오후 천장 콘크리트 덩어리가 떨어져 세면대와 타일 등이 박살나 있다. 정밀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은 이 건물은 올해 4번째 비슷한 사고가 났다.
완공된 지 40년이 지난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 기숙사 화장실에서 천장 콘크리트 덩어리가 떨어져 있다. 정밀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은 이 건물에서 올해 벌써 4번째 비슷한 사고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