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100명이 넘는 경찰과 군 특수부대가 파리 연쇄 테러범 검거 작전을 벌이며 추가 테러를 준비하던 테러 조직을 소탕했다. 이날 새벽부터 7시간 동안 테러 조직 소탕 과정에서 여성 1명이 폭탄 조끼를 터뜨려 자살한 것을 포함 최소 테러 용의자 2명이 숨졌으며 8명이 체포됐다. 사진은 이날 작전 중 경찰이 급습한 아파트 모습. (파리 AFP=연합)
프랑스 경찰 감식반이 19일(현지시간)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한 아파트 밖에서 조사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프랑스 경찰 특수부대는 이 아파트를 급습해 파리 연쇄테러 총책으로 알려진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7) 등 테러 용의자들에 대한 검거작전을 벌였다. (생드니<프랑스> AFP=연합)
프랑스 경찰 감식반이 19일(현지시간)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의 한 아파트 밖에서 조사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프랑스 경찰 특수부대는 이 아파트를 급습해 파리 연쇄테러 총책으로 알려진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7) 등 테러 용의자들에 대한 검거작전을 벌였다. (생드니<프랑스> AFP=연합)
이날 새벽부터 7시간 동안 한 아파트를 급습하는 등 테러 조직 소탕 과정에서 여성 1명이 폭탄 조끼를 터뜨려 자살한 것을 포함 최소 테러 용의자 2명이 숨졌으며 8명이 체포됐다.사진은 이날 아파트에서 두 번째 사망자가 옮겨지는 모습. (파리 AFP=연합)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복면을 한 경찰관이 테러 용의자를 체포해 끌고 가고 있다. 프랑스 당국은 이날 새벽부터 7시간 동안 한 아파트를 급습하는 등 테러조직 소탕작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여성 1명이 조끼 자살폭탄을 터뜨려 숨지는 등 테러 용의자 2명이 숨지고 8명이 체포됐다. (파리 AFP=연합)
18일(현지시각) 프랑스 경찰이 파리 외곽 북쪽 생드니에서 한 남성을 체포해 끌고 가고 있다. 경찰은 지난주 연쇄테러의 용의자 2명(1명은 여성)이 이번 테러범 소탕작전에서 사망했으며 경찰관 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파리 AP=연합)
18일(현지시각) 파리 북쪽 생드니에서 프랑스 군인들이 작전을 펴고 있다. 이날 관계당국은 생드니 주민들에게 밖으로 나오지 말고 건물 내부에 머물러 있으라고 당부했다. (파리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