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테러 작전'…아파트 급습해 테러 용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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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100명이 넘는 경찰과 군 특수부대가 파리 연쇄 테러범 검거 작전을 벌이며 추가 테러를 준비하던 테러 조직을 소탕했다. 이날 새벽부터 7시간 동안 테러 조직 소탕 과정에서 여성 1명이 폭탄 조끼를 터뜨려 자살한 것을 포함 최소 테러 용의자 2명이 숨졌으며 8명이 체포됐다. 사진은 이날 작전 중 경찰이 급습한 아파트 모습. (파리 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