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일제강점기 최상류층 생활모습…북촌 '백인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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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개방된 북촌의 한옥문화와 일제강점기 서울의 최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100년 역사의 '백인제 가옥'(북촌로7길 16)의 중문. 백인제 가옥 역사가옥박물관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10시∼17시다. (공휴일 제외한 매주 월요일, 1월 1일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