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방된 북촌의 한옥문화와 일제강점기 서울의 최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100년 역사의 '백인제 가옥'(북촌로7길 16)의 중문. 백인제 가옥 역사가옥박물관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10시∼17시다. (공휴일 제외한 매주 월요일, 1월 1일 휴관).
윤보선 가옥과 함께 서울 북촌을 대표하는 근대한옥이자 일제강점기 최상류층의 생활을 상징하는 '백인제 가옥'이 18일부터 개방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백인제 가옥을 건축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고 상류층의 생활을 연출해 '역사가옥박물관'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백인제 가옥은 1913년 한성은행 전무였던 한상룡이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당시 새로운 목재로 소개된 압록강 흑송을 재료로 지은 최고급 가옥이다.
윤보선 가옥과 함께 서울 북촌을 대표하는 근대한옥이자 일제강점기 최상류층의 생활을 상징하는 '백인제 가옥'이 18일부터 개방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백인제 가옥을 건축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고 상류층의 생활을 연출해 '역사가옥박물관'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백인제 가옥은 1913년 한성은행 전무였던 한상룡이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당시 새로운 목재로 소개된 압록강 흑송을 재료로 지은 최고급 가옥이다.
18일 개방된 북촌의 한옥문화와 일제강점기 서울의 최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100년 역사의 '백인제 가옥'(북촌로7길 16)의 사랑채. 백인제 가옥 역사가옥박물관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10시∼17시다. (공휴일 제외한 매주 월요일, 1월 1일 휴관).
18일 개방된 북촌의 한옥문화와 일제강점기 서울의 최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100년 역사의 '백인제 가옥'(북촌로7길 16)의 사랑채. 백인제 가옥 역사가옥박물관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10시∼17시다. (공휴일 제외한 매주 월요일, 1월 1일 휴관).
백인제 가옥'(북촌로7길 16). 백인제 가옥 역사가옥박물관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 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10시∼17시다. (공휴일 제외한 매주 월요일, 1월 1일 휴관).
윤보선 가옥과 함께 서울 북촌을 대표하는 근대한옥이자 일제강점기 최상류층의 생활을 상징하는 '백인제 가옥'이 18일부터 개방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백인제 가옥을 건축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고 상류층의 생활을 연출해 '역사가옥박물관'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백인제 가옥은 1913년 한성은행 전무였던 한상룡이 북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당시 새로운 목재로 소개된 압록강 흑송을 재료로 지은 최고급 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