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사이코패스 감정 위해 검사실 들어가는 박춘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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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의 피고인 박춘풍(55·중국 국적)씨가 16일 오전 뇌 영상 촬영을 통한 사이코패스 정신병질 감정을 받기 위해 교도관과 함께 서울 이화여대 뇌인지과학연구소로 들어가고 있다. 법원이 전문의의 문답형 정신감정이 아닌 피고인의 뇌 영상 자료를 직접 재판의 양형자료로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