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쿠르드 민병대가 탈환 공세를 시작한 북부 신자르에서 12일(현지시간) 미군 주도 공습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는 연기 기둥이 피어 오르고 있다. 쿠르디스탄24의 동영상에서 캡처한 사진. 신자르는 지난 해 8월 극단주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점령돼 학살이 자행됐던 곳. (신자르<이라크> AP/쿠르디스탄24=연합)
이라크의 쿠르드 민병대가 탈환 공세를 시작한 북부 신자르에서 12일(현지시간) 미군의 지원 공습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는 연기 기둥이 피어 오르고 있다. 쿠르디스탄24의 동영상에서 캡처한 사진. 신자르는 지난 해 8월 극단주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점령돼 학살이 자행됐던 곳. (신자르<이라크> AP/쿠르디스탄24=연합)
사진은 지난 2월27일 복면과 칼을 든 지하디 존이 영국 신문들의 1면을 장식하고 있는 모습. (런던 AFP=연합)
사진은 지난 2014년 IS가 공개한 동영상에서 캡처한 지하디 존의 모습. (워싱턴DC AP=연합)
이라크 쿠르드군의 집중 공세를 받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요충 신자르에서 12일(현지시간) 퇴각하는 IS가 지른 불로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쿠르드자치정부 군사조직인 페쉬메르가 대원들은 13일 오전 이라크 북부 신자르 중심부에 진입했다고 복수의 소식통들이 밝혔다. (신자르<이라크> AP=연합)
이라크 쿠르드군의 집중 공세를 받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요충 신자르에서 12일(현지시간) 검은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미군의 공습 지원을 받은 쿠르드자치정부 군사조직 페쉬메르가 대원들은 13일 오전 이라크 북부 신자르 중심부에 진입했다고 복수의 소식통들이 밝혔다. (신자르<이라크> 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