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지하디 존' 美 드론 표적 공격에 사망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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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쿠르드 민병대가 탈환 공세를 시작한 북부 신자르에서 12일(현지시간) 미군 주도 공습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는 연기 기둥이 피어 오르고 있다. 쿠르디스탄24의 동영상에서 캡처한 사진. 신자르는 지난 해 8월 극단주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점령돼 학살이 자행됐던 곳. (신자르<이라크> AP/쿠르디스탄24=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