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화상 환자 치료비 마련을 위해 방화복을 벗고 근육질 몸을 뽐내며 2016년도 달력 제작에 참여했다. 13일 서울 중구 중부소방서에서 달력제작 모델로 참여한 중부소방서 구조대장 장인덕 소방장(왼쪽)과 서대문 소방서 현장대응단 고동우 소방사가 '2016년 몸짱 소방관 달력'을 보여주고 있다.
'몸짱'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화상 환자 치료비 마련을 위해 방화복을 벗고 근육질 몸을 뽐내며 2016년도 달력 제작에 참여했다. 13일 서울 중구 중부소방서에서 달력제작 모델로 참여한 중부소방서 구조대장 장인덕 소방장(왼쪽)과 서대문 소방서 현장대응단 고동우 소방사가 '2016년 몸짱 소방관 달력'을 보여주고 있다.
'몸짱'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화상 환자 치료비 마련을 위해 방화복을 벗고 근육질 몸을 뽐내며 2016년도 달력 제작에 참여했다. 달력제작 모델로 참여한 서대문 소방서 현장대응단 고동우 소방사가 13일 서울 중구 중부소방서 체력단련장에서 취재진에 몸만들기 운동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몸짱'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화상 환자 치료비 마련을 위해 방화복을 벗고 근육질 몸을 뽐내며 2016년도 달력 제작에 참여했다. 달력제작 모델로 참여한 중부소방서 구조대장 장인덕 소방장이 13일 서울 중구 중부소방서 체력단련장에서 취재진을 위해 몸만들기 운동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몸짱'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화상 환자 치료비 마련을 위해 방화복을 벗고 근육질 몸을 뽐내며 2016년도 달력 제작에 참여했다. 달력제작 모델로 참여한 중부소방서 구조대장 장인덕 소방장(오른쪽)과 서대문 소방서 현장대응단 고동우 소방사가 13일 서울 중구 중부소방서 체력단련장에서 취재진을 위해 몸만들기 운동과정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