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 소재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 신관에 들어서면 입구에서 6개국어로 된 '비인도적 잔학행위'라는 고발 글씨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하얼빈=연합)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에는 1930∼1940년대 731부대가 세균전 및 생체실험을 자행한 증거물 1만50여 점이 전시, 보관돼 있다. 실험용 해부도구들이 전시됐다. (하얼빈<중국 헤이룽장성>=연합)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에는 1930∼1940년대 731부대가 세균전 및 생체실험을 자행한 증거물 1만50여 점이 전시, 보관돼 있다. 산 사람을 대상으로 독가스 실험하는 장면을 모형으로 재현했다. (하얼빈=연합)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에는 1930∼1940년대 731부대가 세균전 및 생체실험을 자행한 증거물 1만50여 점이 전시, 보관돼 있다. 산 사람을 대상으로 세균무기를 실험한 야외실험장이 재현돼 있다. (하얼빈=연합)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의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에는 1930∼1940년대 731부대가 세균전 및 생체실험을 자행한 증거물 1만50여 점이 전시, 보관돼 있다. 실험에 쓰인 유리그릇, 약품을 담는 작은 병 등이 전시됐다. (하얼빈=연합)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소재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이 들어선 731부대터에는 일본군이 1945년 8월 패전 후 도주하면서 파괴한 시설 세균전 실험시설 등의 잔해가 지금도 남아있다. 1만5천㎡에 달하는 세균실험실 및 특수감옥의 모습. (하얼빈=연합)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소재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이 들어선 731부대터에는 일본군이 1945년 8월 패전 후 도주하면서 파괴한 시설 세균전 실험시설 등의 잔해가 지금도 남아있다. 독가스 실험실의 모습. (하얼빈=연합)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소재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이 들어선 731부대터에는 일본군이 1945년 8월 패전 후 도주하면서 파괴한 시설 세균전 실험시설 등의 잔해가 지금도 남아있다. 독가스 저장실의 모습. (하얼빈=연합)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소재 '중국 참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이 들어선 731부대터에는 일본군이 1945년 8월 패전 후 도주하면서 파괴한 시설 세균전 실험시설 등의 잔해가 지금도 남아있다. 사진은 생체실험 피해자 시신을 불태워 없앤 보일러실의 잔해. (하얼빈=연합)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소재 '중국 참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진열관'이 들어선 731부대터에는 일본군이 1945년 8월 패전 후 도주하면서 파괴한 시설 세균전 실험시설 등의 잔해가 지금도 남아있다. 사진은 생체실험 피해자 시신을 소각하는 보일러실 물탱크 잔해. (하얼빈=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