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수은 누출' 광주 전구공장에 방치된 의심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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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전구공장에서 3월 23일부터 보름가량 진행된 설비철거공사에 투입된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에 노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철거공사 관계자가 공개한 현장 모습으로 수은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플라스틱 통 안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