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데일에서 한 주민이 해골 분장을 하고 '죽은 자들의 날(the Day of the Dead)'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매년 11월 1, 2일 열리는 이 행사는 죽은 가족과 친구들의 명복을 비는 멕시코의 오래된 전통이다. (포트로더데일<美플로리다주> AP=연합)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데일에서 한 주민이 해골 분장을 하고 '죽은 자들의 날(the Day of the Dead)'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매년 11월 1, 2일 열리는 이 행사는 죽은 가족과 친구들의 명복을 비는 멕시코의 오래된 전통이다. (포트로더데일<美플로리다주> AP=연합)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죽은 자들의 날(the Day of the Dead)' 행사 중 대형 해골 모형이 거리 행진을 펼치고 있다. 매년 11월 1, 2일 열리는 이 행사는 죽은 가족과 친구들의 명복을 비는 멕시코의 오래된 전통이다. (포트로더데일<美플로리다주>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