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 섬 해안가 풀밭에 바다 이구아나 가족이 진을 치고 있다. 해초류와 선인장 등을 먹는 바다 이구아나는 갈라파고스에만 있는 희귀종이다. (갈라파고스제도<에콰도르>=연합)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 섬의 부둣가에 바다 이구아나 무리가 진을 치고 있다. 갈라파고스에서만 서식하는 바다 이구아나는 관광객들이 많아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일광욕을 즐긴다. (갈라파고스제도<에콰도르>=연합)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산타크루스 섬에 있는 찰스 다윈 센터에서 육지 이구아나가 쉬고 있다. 갈라파고스의 육지 이구아나는 몸 색깔이 붉은색 또는 노락색을 띤다. (갈라파고스제도<에콰도르>=연합)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 섬에 있는 찰스 다윈 센터에 갈라파고스 땅거북들이 모여 그늘에서 쉬고 있다. 나무 열매를 먹을 수 있도록 목이 길게 진화한 땅거북은 갈라파고스를 대표하는 동물이다. (갈라파고스제도<에콰도르>=연합)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 섬에서 펠리컨 한 마리가 배를 타고 들어오는 관광객들을 맞이하듯 부둣가에 앉아있다. 펠리컨은 갈라파고스에서만 있는 조류들과 함께 생활하는 대표적인 조류다. (갈라파고스제도<에콰도르>=연합)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 섬의 부둣가에서 푸른발 부비가 펠리컨과 함께 고기를 잡고 있다. 파란색 발이 특징인 푸른발 부비는 갈라파고스에서만 서식하는 희귀종의 조류다. (갈라파고스제도<에콰도르>=연합)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 섬 연안에서 바다사자 한 마리가 정박 중인 보트 위에서 낮잠을 즐기고 있다. (갈라파고스제도<에콰도르>=연합)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 섬 해안가에 있는 거대한 바다선인장이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의 금강송과 비슷한 큰 바다선인장의 줄기는 둘레가 한 아름이나 된다. 맹그로브는 용암이 굳은 바위에 뿌리를 내린다. (갈라파고스제도<에콰도르>=연합)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스 섬에 각국 관광객들이 들어오고 있다. 갈라파고스 제도는 연중 20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는다. (갈라파고스제도<에콰도르>=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