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학운동 주민들이 30일 오전 폐품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집 안이 10t이 넘는 쓰레기로 가득차버린 이모(83) 할머니 집을 찾아 한트럭 분량이 넘는 고물과 쓰레기를 청소했다. (사진=광주 동구 제공)
광주 동구 학운동 주민들이 30일 오전 폐품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집 안이 10t이 넘는 쓰레기로 가득차버린 이모(83) 할머니 집을 찾아 쌓여 있던 고물과 10t이 넘는 쓰레기를 청소하고 있다. (사진=광주 동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