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뼈대만 남은 상주터널 폭발사고 차량

(1/6)

26일 오후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하행선 안에서 불에 탄 차량이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다. 이날 시너를 실은 차량이 터널 터널을 지나던 중 벽면을 들이받아 차량 폭발과 함께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18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 10여대가 일부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