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배순옥(55)씨가 북측에서 온 오빠 배상만(65)씨 품에 안겨 "오빠랑 헤어지기 싫어"라며 흐느끼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이 끝난 뒤 북측 가족이 버스에 탑승한 남측 가족들과 작별인사를 하며 오열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이 끝난 뒤 북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한 남측 가족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배순옥(55)씨가 북측에서 온 조카 배은희(32)씨에게 목걸이를 선물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북측에서 온 납북 어부 정건목(64)씨가 남측에서 온 이복순(88)할머니를 위로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북측에서 온 구송옥(71)씨가 남측에서 온 아버지 구상연(98)할아버지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왼쪽은 동생 선옥(68)씨.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정용임(91) 할머니가 북측에서 온 조카 정선옥(71)씨의 손등에 뽀뽀를 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김병만(61)씨와 북측에서 온 고모 김춘복(66)씨와 조카 김미영(43)씨와 기념사진을 찍은 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