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1초가 아쉬운 순간…2차 이산가족 작별상봉

(1/9)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인 26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배순옥(55)씨가 북측에서 온 오빠 배상만(65)씨 품에 안겨 "오빠랑 헤어지기 싫어"라며 흐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