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중동 등지의 난민들이 세르비아 접경지역에서 추위 속에 크로아티아의 밥스카로 넘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헝가리가 17일 크로아티아 국경을 폐쇄하면서 크로아티아로 넘어오는 난민들은 이제는 슬로베니아를 거쳐 오스트리아로 진입하고 있다. (밥스카<크로아티아> AP=연합)
19일(현지시간) 새벽 크로아티아와의 접경인 슬로베니아의 스레디스체 옵 드라비에서, 입국이 거부된 난민들이 빗속에 방수 비닐을 뒤집어 쓴 채 추위에 떨며 앉아 있다. (스레디스체 옵 드라비<슬로베니아) AP=연합)
크로아티아가 19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국경 관문을 전격 재개방, 수천 명의 난민을 받아들였다. 사진은 20일 크로아티아 접경인 세르비아 베르카소보에서 한 난민 여성이 자녀들과 추위 속에 벌판 진흙탕을 걷는 모습. (베르카소보<세르비아> AP=연합)
2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접경인 슬로베니아 동부 도보바에서 기마 경찰이 국경을 넘어온 난민 무리를 인도하고 있다. (도보바<슬로베니아> AP=연합)
21일(현지시각)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국경지역인 브레지체 부근 난민 캠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슬로베니아 경찰관과 군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캠프에는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난민 수천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브레지체<슬로베니아> AP=연합)
21일(현지시각)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국경지역인 브레지체 부근 난민 캠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슬로베니아 경찰관과 군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캠프에는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난민 수천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브레지체<슬로베니아> AP=연합)
21일(현지시각)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국경지역인 브레지체 부근 난민 캠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슬로베니아 경찰관과 군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캠프에는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난민 수천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브레지체<슬로베니아> AP=연합)
22일(현지시각)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국경 근처의 리곤체에서 크로아티아에서 넘어 온 수많은 난민들을 슬로베니아 경찰관이 호송하고 있다. 야외에서 여러 날 동안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어야 했던 이들의 신경은 극도로 날카로워져 있다. (리곤체<슬로베니아> AP=연합)
22일(현지시각)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국경 근처의 리곤체에서 슬로베니아 군 장갑차가 난민들 앞을 지나가고 있다. 크로아티아에서 넘어 온 이들 난민은 통제선 뒤쪽에 대기하고 있다. 야외에서 여러 날 동안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어야 했던 이들의 신경은 극도로 날카로워져 있다. (리곤체<슬로베니아> AP=연합)
22일(현지시각)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국경 근처의 리곤체에서 난민들이 슬로베니아 경찰관의 통제에 따라 대기하고 있다. 뒤에서는 장갑차가 연기를 내뿜으며 지나가고 있다. 야외에서 여러 날 동안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어야 했던 이들의 신경은 극도로 날카로워져 있다. (리곤체<슬로베니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