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을 마친 북측 손권근(83)할아버지 남매들이 오열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북측 신경묵(82) 할아버지 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 행사를 마친 이정숙(68) 할머니 가족들이 북측으로 돌아가는 아버지 리흥종(88) 할아버지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 행사를 마친 이산가족들이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 행사를 마친 이산가족들이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 행사를 마친 이산가족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문정옥(77) 할머니가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을 마친 이순분(74), 이종인(55) 남매가 북측에서 온 오빠 리한식(87)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뒤 오열하고 있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을 마친 남측 가족들이 북측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