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에 참석하는 북측 가족들이 버스에서 내려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에 참석하는 북측 가족들이 버스에서 내려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에 참석하는 북측 가족들이 버스에서 내려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에 참석하는 북측 가족들이 호텔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에 참석하는 북측 가족들이 호텔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개별상봉에 참석하는 북측 정세화(87) 할아버지가 남측에서 온 동생 정순화(86) 할머니에게 줄 선물을 꼭 안고 있다. (금강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