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한 남성이 부산 수영구 한 방파제의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를 하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산에서 테트라포드 낙상사고가 한 달에 두 번꼴로 발생하고 연간 20명 정도가 숨진다.
14일 밤 한 남성이 부산 수영구 한 방파제의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를 하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산에서 테트라포드 낙상사고가 한 달에 두 번꼴로 발생하고 연간 20명 정도가 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