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동 벽산2단지아파트 관리동 옥상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배추에 물을 주고 있다. 이들은 5년째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해 지역의 소외이웃에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지원금 등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연합)
14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동 벽산2단지아파트 관리동 옥상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배추에 물을 주고 있다. 이들은 5년째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해 지역의 소외이웃에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지원금 등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연합)
14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동 벽산2단지아파트 관리동 옥상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배추에 물을 주고 있다. 이들은 5년째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해 지역의 소외이웃에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지원금 등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연합)
14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동 벽산2단지아파트 관리동 옥상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배추에 물을 주고 있다. 이들은 5년째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해 지역의 소외이웃에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지원금 등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연합)
14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동 벽산2단지아파트 관리동 옥상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배추에 물을 주고 있다. 이들은 5년째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해 지역의 소외이웃에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지원금 등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연합)
14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동 벽산2단지아파트 관리동 옥상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배추에 물을 주고 있다. 이들은 5년째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해 지역의 소외이웃에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지원금 등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연합)
14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동 벽산2단지아파트 관리동 옥상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배추에 물을 주고 있다. 이들은 5년째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해 지역의 소외이웃에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지원금 등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