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질병관리본부 양병국 본부장이 메르스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양 본부장은 "지난 10.1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한 80번째 환자가 고열 등의 증상으로 서울대병원으로 재입원하였고, 메르스 관련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국립중앙의료원 김가연, 서울대병원 최평균, 양병국 본부장, 서울대 김의종 교수·김남중 교수. (서울=연합)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서울대 김남중 교수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연합)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서울대 김의종 교수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연합)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열린 메르스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질병관리본부 양병국 본부장이 관계자들과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서울=연합)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질병관리본부 양병국 본부장이 메르스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한 뒤 관계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룸에서 열린 메르스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질병관리본부 양병국 본부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양 본부장은 "지난 10.1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한 80번째 환자가 고열 등의 증상으로 서울대병원으로 재입원하였고, 메르스 관련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