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가을빛 물들어가는 지리산 노고단

(1/6)

9일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지리산 노고단 정상이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했다. 아직 산아래는 짙은 초록빛으로 가득하지만 노고단에서 삼도봉으로 이어지는 정상부에는 제법 단풍이 들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지리산의 단풍 절정시기는 10월 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