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의 2015 세계천주교가정대회 야외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100만 명이 넘는 순례자들이 2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벤자민 프랭클린 파크웨이에 모여 있다. (필라델피아 AP=연합)
2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포프모빌'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사진 왼쪽의 거리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도 교황의 카 퍼레이드 모습이 나오고 있다. (필라델피아 AP=연합)
27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야외 미사가 열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벤자민 프랭클린 파크웨이에 입장하기 전 수많은 순례자들이 보안 검색을 통과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필라델피아 AP=연합)
2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벤자민 프랭클린 파크웨이에서 열린 2015 세계천주교가정대회 야외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복음서을 들고 서 있다. 교황은 이날 미사에서 100만 명이 넘는 순례자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며 서로 사랑하라고 외쳤다. 이 대회는 가족과 사랑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목적으로 창설돼 1994넌부터 3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필라델피아 AP=연합)
2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벤자민 프랭클린 파크웨이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 세계천주교가정대회 야외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AP=연합)
2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벤자민 프랭클린 파크웨이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 세계천주교가정대회 야외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교황은 이날 미사에서 100만 명이 넘는 순례자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며 서로 사랑하라고 외쳤다. (필라델피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