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의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 조 바이든 부통령의 영접을 받으며 붉은 카펫을 밟고 있다. 이들의 뒤에 펑리위안과 질 바이든 등 각각의 부인이 따르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의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환영나온 인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그의 뒤로 부인 펑리위안(왼쪽)이 따르고 있으며,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손 제스처를 하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미국을 방문 중인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밤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북쪽 잔디밭을 함께 걷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미셸 오바마 여사, 펑리위안 여사(오른쪽 부터)가 25일(현지시간) 열린 시 주석 공식 환영식 중 백악관 발코니에서 나란히 손을 흔들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후 진행된 미·중 정상 공동 기자회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북한을 겨냥해 "미국과 중국은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하거나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배되는 어떤 행동도 반대한다"고 밝혔다. (워싱턴D.C. AP=연합)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후 진행된 미·중 정상 공동 기자회견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우리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북한이 유엔 안보리의 결의를 충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워싱턴D.C. AP=연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에서 열린 시 주석 공식 환영식에서 연단에 오르고 있다. 이날 양 정상은 환영식 인사말과 답사를 통해 인권 문제 등 일부 쟁점에 대한 견해차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신경전을 연출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의 로즈가든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리는 국빈 만찬장에 나란히 도착하고 있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