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서린동 청계천 모전교 일대에 설치된 초록우산 밑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초록 우산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물 부족 현실을 알리고 이를 돕기 위한 행사로 우산 하나하나에 후원자의 이름이 담겨 있다. (연합뉴스)
24일 서울 서린동 청계천 모전교 일대에 설치된 초록우산 밑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초록 우산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물 부족 현실을 알리고 이를 돕기 위한 행사로 우산 하나하나에 후원자의 이름이 담겨 있다. (연합뉴스)
24일 서울 서린동 청계천 모전교 일대에 설치된 초록우산 밑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초록 우산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물 부족 현실을 알리고 이를 돕기 위한 행사로 우산 하나하나에 후원자의 이름이 담겨 있다. (연합뉴스)
24일 서울 서린동 청계천 모전교 일대에 설치된 초록우산 밑에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초록 우산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물 부족 현실을 알리고 이를 돕기 위한 행사로 우산 하나하나에 후원자의 이름이 담겨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