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건물주인 60대 부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가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천안=연합뉴스)
2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건물주인 60대 부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가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천안=연합뉴스)
2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건물주인 60대 부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다가구주택 앞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천안=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