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안보가 충분히 회복되는 대로 나는 이승만 대통령과 그의 각료, 국회 지도부, 유엔 한국위원단이 서울에 입성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9월 23일 더글러스 맥아더 미 극동사령관은 미 합동참모본부에 보낸 전문에 이렇게 썼다.
1950년 7월 26일 대구 비행장에서 도쿄로 출발직전 기자회견을 하는 맥아더 장군(왼쪽)과 워커 장군.
전선 시찰을 위해 동계복장을 갖춰입고 나서는 맥아더 유엔군사령관과 워커 미8군사령관.
평양비행장에 도착한 맥아더 사령관.
중앙청 홀에서 태극기와 성조기, 유엔기 앞에 서서 연설하는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사령관의 모습.
중앙청 홀에서 태극기와 성조기, 유엔기 앞에 서서 연설하는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사령관의 모습.
중앙청 홀에서 태극기와 성조기, 유엔기 앞에 서서 연설하는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사령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