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함께 22일부터 수도권 지역 대형 마트 8곳에 시범운영하는 빈병 무인회수기. 설치 지역은 서울·인천·수원·안산 등 4개 도시 8개 지점이다. 현재 빈 병 보증금은 소주병 40원, 맥주병 50원이다. 환경부는 보증금을 소주병 100원, 맥주병 130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시민들이 빈용기 무인회수기를 이용하고 있다. 소비자가 무인회수기에 빈 소주병·맥주병을 투입하면 모양과 무게 등을 인식해 해당 보증금을 계산해 영수증을 발급한다. 해당 지점은 롯데마트 서울 구로·도봉·월드타워점과 수원 광교점, 이마트 서울 성수점과 안산 고잔점, 홈플러스 서울 영등포점과 인천 가좌점이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시민들이 빈용기 무인회수기를 이용하고 있다. 소비자가 무인회수기에 빈 소주병·맥주병을 투입하면 모양과 무게 등을 인식해 해당 보증금을 계산해 영수증을 발급한다. 해당 지점은 롯데마트 서울 구로·도봉·월드타워점과 수원 광교점, 이마트 서울 성수점과 안산 고잔점, 홈플러스 서울 영등포점과 인천 가좌점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