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퇴계로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내 4호선에서 3호선으로 가는 연결통로 에스컬레이터 상단부에서 경찰, 소방서 화재감식반 등이 화재가 발생했던 지점 모터를 살펴보고 있다. 소방관들과 서울메트로 직원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열고 4분 만에 불을 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서울메트로는 불이 난 직후 역 승객들을 모두 대피시켜 개찰구 바깥으로 안내했고 충무로역을 지나는 지하철 3, 4호선은 상·하행선 모두 무정차 통과 조치했다. 열차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다시 충무로역에 정차했다. (서울=연합)
18일 오후 서울 퇴계로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내 4호선에서 3호선으로 가는 연결통로 에스컬레이터 상단부에서 경찰, 소방서 화재감식반 등이 화재가 발생했던 지점 모터를 살펴보고 있다. 소방관들과 서울메트로 직원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열고 4분 만에 불을 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서울=연합)
18일 오후 서울 퇴계로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내 4호선에서 3호선으로 가는 연결통로 에스컬레이터 상단부에서 경찰, 소방서 화재감식반 등이 화재가 발생했던 지점 모터를 살펴보고 있다. 소방관들과 서울메트로 직원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열고 4분 만에 불을 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서울=연합)
18일 오후 서울 퇴계로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내 4호선에서 3호선으로 가는 연결통로 에스컬레이터 상단부에서 경찰, 소방서 화재감식반 등이 화재가 발생했던 지점 모터를 살펴보고 있다. 소방관들과 서울메트로 직원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열고 4분 만에 불을 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서울=연합)
18일 오후 서울 퇴계로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내 4호선에서 3호선으로 가는 연결통로 에스컬레이터 상단부에서 경찰, 소방서 화재감식반 등이 화재가 발생했던 지점 모터를 살펴보고 있다. 소방관들과 서울메트로 직원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열고 4분 만에 불을 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서울=연합)
18일 오후 서울 퇴계로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내 4호선에서 3호선으로 가는 연결통로 에스컬레이터 상단부에서 경찰, 소방서 화재감식반 등이 화재가 발생했던 지점 모터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연합)
18일 오후 서울 퇴계로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내 4호선에서 3호선으로 가는 연결통로 에스컬레이터가 화재로 인해 통제된 옆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