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해병대 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전술제대급 연합작전 훈련'에서 한·미 해병대원들이 시가지 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해병대 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전술제대급 연합작전 훈련'에서 한·미 해병대원들이 시가지 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해병대 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전술제대급 연합작전 훈련'에서 한·미 해병대원들이 시가지 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해병대 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전술제대급 연합작전 훈련'에서 한·미 해병대원들이 시가지 침투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해병대 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전술제대급 연합작전 훈련'에서 한·미 해병대원이 헬기를 이용한 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해병대 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전술제대급 연합작전 훈련'에서 한·미 해병대원들이 훈련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해병대 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한·미 해병대 전술제대급 연합작전 훈련'에서 한·미 해병대원이 훈련을 마치고 서로 얼굴에 물을 부어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