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제주 추자도 신양항 인근 추자해양경비안전센터 앞에서 돌고래호(9.77t) 전복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합동감식이 이뤄지고 있다. 선체 인양 8일 만에 진행된 이날 감식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선박안전기술공단, 해난심판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17일 제주 추자도 신양항 추자해양경비안전센터 앞에서 돌고래호(9.77t) 전복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합동감식이 이뤄졌다. 사진은 오른쪽 옆면이 깨진 채 뒤집어져 있는 돌고래호 선체의 모습.
17일 제주 추자도 신양항 인근 추자해양경비안전센터 앞에서 돌고래호(9.77t) 전복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합동감식이 이뤄지고 있다. 선체 인양 8일 만에 진행된 이날 감식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선박안전기술공단, 해난심판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제주 추자도 해상에서 전복된 후 신양항으로 옮겨진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에 대해 17일 오전 해경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선박안전기술공단 등의 합동감식이 이뤄지고 있다. 감식팀이 스크루와 엔진 등 선체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