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안보법안 강행처리가 임박한 가운데 16일 오후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하마시에서 안보법안에 관한 지방공청회가 끝나고 나서 회의장 주변에 모인 시위대가 스크럼을 짜고 도로에 누워 항의하고 있다. (요코하마 교도=연합)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안보법안 강행처리가 임박한 가운데 16일 오후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하마시에서 안보법안에 관한 지방공청회가 끝나고 나서 회의장 주변에 모인 시위대가 스크럼을 짜고 도로에 누워 항의하고 있다. (요코하마 교도=연합)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안보법안 강행처리가 임박한 가운데 16일 오후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하마시의 안보법안에 관한 지방공청회장 주변에서 반대 시위가 열리고 있다. (요코하마 교도=연합)
분홍 머리띠를 두르고 안보법안 반대 시위를 벌이는 일본 여성 의원들이 16일 저녁 일본 상원(참의원) 해당상임위원회 회의실 밖에 모여 있다. (도쿄 AP=연합)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추진하는 11개 안보관련법의 제·개정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16일 오후 일본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리고 있다. 경찰은 시위대가 도로를 완전히 점거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도로 양쪽에 버스를 배치했고 도로 가운데가 비어 있다. (도쿄 교도=연합)
'집단 자위권 법안(안보 관련 11개 법률 제·개정안·이하 안보 법안)'에 반대하는 일본 대학생 단체 '실즈(SEALDs)'가 야당과의 연대 등을 통해 내년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실즈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온 오쿠다 아키(奧田愛基) 씨(23·메이지가쿠인대 4학년·오른쪽에서 3번째) 등이 16일 도쿄 일본외국특파원협회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이다. (도쿄=연합)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추진하는 안보법안 반대 시위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목받은 일본의 학생 단체 '실즈(SEALDs)'의 핵심 멤버인 일본 메이지가쿠인(明治學院)대 4학년 오쿠다 아키(奧田愛基) 씨가 15일 참의원 평화안전법제특별위원회 중앙공청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도쿄 교도=연합)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추진하는 안보법안 반대 시위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목받은 일본의 학생 단체 '실즈(SEALDs)'의 핵심 멤버인 일본 메이지가쿠인(明治學院)대 4학년 오쿠다 아키(奧田愛基) 씨가 15일 참의원 평화안전법제특별위원회 중앙공청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안보법안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 사진은 오쿠다 씨가 2015년 8월 30일 국회 앞에서 확성기를 들고 시위하는 모습. (도쿄 교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