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논현동 관세청 서울 세관 본부에서 세관 관계자가 전자파 적합 인증 절차를 피해 불법 수입된 안경형, 볼펜형 등 각종 몰래카메라와 몰카 모니터 장비를 공개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15일 오전 서울 논현동 관세청 서울 세관 본부에서 세관 관계자가 전자파 적합 인증 절차를 피해 불법 수입된 안경형, 목걸이형, 라이터형, 차키형, 펜형, 넥타이핀형 등 각종 형태의 몰래카메라 압수물들을 몸에 착용하는 시연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15일 오전 서울 논현동 관세청 서울 세관 본부에서 세관 관계자가 전자파 적합 인증 절차를 피해 불법 수입된 안경형, 목걸이형, 라이터형, 차키형, 펜형, 넥타이핀형 등 각종 형태의 몰래카메라 압수물들을 몸에 착용하는 시연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15일 오전 서울 논현동 관세청 서울 세관 본부에서 세관 관계자가 전자파 적합 인증 절차를 피해 불법 수입된 안경형 몰래카메라와 몰카 모니터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