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유입으로 국경 통제하는 독일, 헝가리

(1/7)

14일(현지시간) 세르비아와 접경한 헝가리 남부 로즈케에서 군인들이 국경을 지키고 있다. 야노스 라자르 헝가리 총리 비서실장은 난민 유입으로 테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국가비상사태 선언을 검토하고 국경지역에서 군사훈련을 하며 난민에 대한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로즈케<헝가리>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