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일본 홋카이도 슈마리나이 우류에 있는 코켄지에서 열린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추도식에서 유골 4위가 고향을 향해 봉환되고 있다. 코켄지에는 1938∼1943년 6년간 건설된 당시 동양 최대 규모(발전용량 500㎾)인 우류댐 공사 현장에 강제로 동원됐다가 숨진 조선인 유골 4위가 모셔져 있다. 코켄지 추도식은 앞서 열린 텐유지와 같이 한일 양국의 방식으로 열리고서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족의 '이치아루파' 방식으로도 진행됐다.
12일 오후 일본 홋카이도 슈마리나이 우류에 있는 코켄지에서 열린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추도식이 열렸다. 코켄지에는 1938∼1943년 6년간 건설된 당시 동양 최대 규모(발전용량 500㎾)인 우류댐 공사 현장에 강제로 동원됐다가 숨진 조선인 유골 4위가 모셔져 있다. 코켄지 추도식은 앞서 열린 텐유지와 같이 한일 양국의 방식으로 열리고서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족의 '이치아루파' 방식으로도 진행됐다.
12일 오후 일본 홋카이도 슈마리나이 우류에 있는 코켄지에서 열린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추도식이 열렸다. 코켄지에는 1938∼1943년 6년간 건설된 당시 동양 최대 규모(발전용량 500㎾)인 우류댐 공사 현장에 강제로 동원됐다가 숨진 조선인 유골 4위가 모셔져 있다. 코켄지 추도식은 앞서 열린 텐유지와 같이 한일 양국의 방식으로 열리고서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족의 '이치아루파' 방식으로도 진행됐다.
12일 오후 일본 홋카이도 슈마리나이 우류에 있는 코켄지에서 열린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추도식에서 유골 4위가 고향을 향해 봉환되고 있다. 코켄지에는 1938∼1943년 6년간 건설된 당시 동양 최대 규모(발전용량 500㎾)인 우류댐 공사 현장에 강제로 동원됐다가 숨진 조선인 유골 4위가 모셔져 있다. 코켄지 추도식은 앞서 열린 텐유지와 같이 한일 양국의 방식으로 열리고서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족의 '이치아루파' 방식으로도 진행됐다.
12일 오후 일본 홋카이도 슈마리나이 우류에 있는 코켄지에서 열린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추도식에서 유골 4위가 고향을 향해 봉환되고 있다. 코켄지에는 1938∼1943년 6년간 건설된 당시 동양 최대 규모(발전용량 500㎾)인 우류댐 공사 현장에 강제로 동원됐다가 숨진 조선인 유골 4위가 모셔져 있다. 코켄지 추도식은 앞서 열린 텐유지와 같이 한일 양국의 방식으로 열리고서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족의 '이치아루파' 방식으로도 진행됐다.
12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하마톤베츠의 텐유지에서 열린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 봉환 추도식에서 일본측 ㈔동아시아시민네트워크 도노하라 요시히코 대표가 유골함을 옮기고 있다.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이하 귀향추진위)는 12일 홋카이도 사루후츠(猿拂) 아사지노(淺茅野) 옛 일본육군비행장과 슈마리나이(朱鞠內) 우류(雨龍)댐에서 수습된 유골 34위와 4위를 각각 되찾았았다.
12일 오후 일본 홋카이도 슈마리나이 우류댐이 70여년 지났지만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우류댐은 1938∼1943년 6년간 건설된 당시 동양 최대 규모(발전용량 500㎾)인 토목공사였다. 이곳에서도 조선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극한의 대지에서 숨져갔다.
12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하마톤베츠의 텐유지에서 열린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 봉환 추도식에서 희생자들의 유골 송환을 이끌어온 정병호 한양대 교수가 위패를 들고 대장정을 시작하고 있다.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이하 귀향추진위)는 12일 홋카이도 사루후츠(猿拂) 아사지노(淺茅野) 옛 일본육군비행장과 슈마리나이(朱鞠內) 우류(雨龍)댐에서 수습된 유골 34위와 4위를 각각 되찾았았다.
12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하마톤베츠의 텐유지에서 열린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 봉환 추도식에서 유가족들이 고인들을 위해 제사를 지내고 있다.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이하 귀향추진위)는 12일 홋카이도 사루후츠(猿拂) 아사지노(淺茅野) 옛 일본육군비행장과 슈마리나이(朱鞠內) 우류(雨龍)댐에서 수습된 유골 34위와 4위를 각각 되찾았았다.
12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하마톤베츠의 텐유지에서 열린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 봉환 추도식에서 유가족들이 수습된 유골함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이하 귀향추진위)는 12일 홋카이도 사루후츠(猿拂) 아사지노(淺茅野) 옛 일본육군비행장과 슈마리나이(朱鞠內) 우류(雨龍)댐에서 수습된 유골 34위와 4위를 각각 되찾았았다.
12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사르후츠에 위치한 옛 일본육군 아사지노 비행장 인근 공동묘지에 2006년에 유골 송환을 위해 노력한 한일 양국의 민간단체가 세운 표지가 서 있다. 아시지노 비행장은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들이 비행장을 만들기 위해 몸을 바쳐 일했던 곳이다.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이하 귀향추진위)는 12일 홋카이도 사루후츠(猿拂) 아사지노(淺茅野) 옛 일본육군비행장과 슈마리나이(朱鞠內) 우류(雨龍)댐에서 수습된 유골 34위와 4위를 각각 되찾았았다.
12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사르후츠에 위치한 옛 일본육군 아사지노 비행장 인근 공동묘지에서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들의 유골 발굴에 참여했던 관계자가 발굴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아사지노 비행장은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들이 비행장을 만들기 위해 몸을 바쳐 일했던 곳이다.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이하 귀향추진위)는 12일 홋카이도 사루후츠(猿拂) 아사지노(淺茅野) 옛 일본육군비행장과 슈마리나이(朱鞠內) 우류(雨龍)댐에서 수습된 유골 34위와 4위를 각각 되찾았았다.
12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사르후츠에 위치한 옛 일본육군 아사지노 비행장 인근 공동묘지에서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들의 유골 발굴을 이끌었던 박선주 충남대 명예교수가 현장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사지노 비행장은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들이 비행장을 만들기 위해 몸을 바쳐 일했던 곳이다.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이하 귀향추진위)는 12일 홋카이도 사루후츠(猿拂) 아사지노(淺茅野) 옛 일본육군비행장과 슈마리나이(朱鞠內) 우류(雨龍)댐에서 수습된 유골 34위와 4위를 각각 되찾았았다.
12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사르후츠에 위치한 옛 일본육군 아사지노 비행장 인근 공동묘지에서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들의 유골 발굴을 이끌었던 박선주 충남대 명예교수가 현장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사지노 비행장은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들이 비행장을 만들기 위해 몸을 바쳐 일했던 곳이다.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이하 귀향추진위)는 12일 홋카이도 사루후츠(猿拂) 아사지노(淺茅野) 옛 일본육군비행장과 슈마리나이(朱鞠內) 우류(雨龍)댐에서 수습된 유골 34위와 4위를 각각 되찾았았다.
12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 최북단 사르후츠에 위치한 옛 일본육군 아사지노 비행장에서 일본 평화운동단체 회원이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가 일했던 현장을 안내하고 있다. 아사지노 비행장은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들이 비행장을 만들기 위해 몸을 바쳐 일했던 곳이다.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이하 귀향추진위)는 12일 홋카이도 사루후츠(猿拂) 아사지노(淺茅野) 옛 일본육군비행장과 슈마리나이(朱鞠內) 우류(雨龍)댐에서 수습된 유골 34위와 4위를 각각 되찾았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