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7시께 제주 추자도 신양항에서 전남 해남군 남성항으로 출항하다 통신이 두절된 9.77t 낚시 어선 돌고래호의 2009년 모습.
5일 오후 7시께 제주 추자도 신양항에서 전남 해남군 남성항으로 출항하다 통신이 두절된 9.77t 낚시 어선 돌고래호의 2009년 모습.
제주 추자도 인근에서 낚시 관광객 등 19∼20명(추정)을 태우고 전남 해남으로 가다가 통신이 두절된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로 추정되는 배가 6일 오전 6시 25분께 추자도 남쪽의 무인도인 섬생이섬 남쪽 1.2㎞ 해상에서 뒤집힌 채 발견됐다.
전남 해남군 선적의 낚시어선 돌고래호가 실종된 제주도 추자도 해역을 표시한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상황실의 현황판. 가운데 동그라미 부분이 사고 발생 해역. 빨간색 화살표는 이동경로.
5일 오후 7시께 제주 추자도 신양항에서 출항한 낚싯배 돌고래호의 통신이 두절돼 해경 함정이 서치라이트를 이용해 수색하고 있다.
5일 오후 7시께 제주 추자도 신양항에서 출항한 낚싯배 돌고래호의 통신이 두절돼 해경 함정이 서치라이트를 이용해 수색하고 있다.
제주 추자도 인근에서 낚시 관광객 등 19∼20명(추정)을 태우고 전남 해남으로 가다가 통신이 두절된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로 추정되는 배가 6일 오전 6시 25분께 추자도 남쪽의 무인도인 섬생이섬 남쪽 1.2㎞ 해상에서 뒤집힌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