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위안부 피해자 사진전 연 안세홍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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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안세홍(44) 씨가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를 돌며 찍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사진 전시회가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개막했다. 전시 중인 사진을 설명하는 안세홍 작가. (도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