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새로 완공한 평양강냉이(옥수수)가공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이번 현지지도에서 이례적으로 구두가 아닌 운동화를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 제1위원장은 "평양강냉이가공공장은 모든 생산 공정이 현대적이며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흠잡을 데가 없는 멋쟁이 공장"이라고 치하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새로 완공한 평양강냉이(옥수수)가공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이번 현지지도에서 이례적으로 구두가 아닌 운동화를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 제1위원장은 "평양강냉이가공공장은 모든 생산 공정이 현대적이며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흠잡을 데가 없는 멋쟁이 공장"이라고 치하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새로 완공한 평양강냉이(옥수수)가공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이번 현지지도에서 이례적으로 구두가 아닌 운동화를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 제1위원장은 "평양강냉이가공공장은 모든 생산 공정이 현대적이며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흠잡을 데가 없는 멋쟁이 공장"이라고 치하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새로 완공한 평양강냉이(옥수수)가공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이번 현지지도에서 이례적으로 구두가 아닌 운동화를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 제1위원장은 "평양강냉이가공공장은 모든 생산 공정이 현대적이며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흠잡을 데가 없는 멋쟁이 공장"이라고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