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고니'가 남긴 흔적…쓰레기로 덮인 바닷가

(1/5)

26일 강원 강릉시 남항진 바닷가에는 소멸한 제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많은 양의 쓰레기가 높은 파도에 계속 밀려나와 쌓이고 있다. (강릉=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