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바닷속에 매몰돼 있는 마도 4호선. (사진=문화재청 제공)
사진은 바닷속에 매몰돼 있는 마도 4호선. (사진=문화재청 제공)
조선시대 초기 조운선으로 추정되는 이 배에서는 글자를 적은 나뭇조각인 목간이 60여점 나왔다. 대부분 '나주광흥창'(羅州廣興倉)이라고 적혔고, 일부에서는 곡물의 양과 종류를 의미하는 문자인 '두'(斗)와 '맥'(麥)이 나왔다. (서울=연합뉴스/사진=문화재청 제공)
조선시대 초기 조운선으로 추정되는 이 배에서는 글자를 적은 나뭇조각인 목간이 60여점 나왔다. 대부분 '나주광흥창'(羅州廣興倉)이라고 적혔고, 일부에서는 곡물의 양과 종류를 의미하는 문자인 '두'(斗)와 '맥'(麥)이 나왔다. (서울=연합뉴스/사진=문화재청 제공)
사진은 바닷속에서 발견된 대나무. (사진=문화재청 제공)
사진은 바닷속에서 발견된 숫돌. (사진=문화재청 제공)
사진은 나주 지방의 특산품이었던 숫돌. (사진=문화재청 제공)
사진은 바닷속에서 발견된 분청사기 다발. (사진=문화재청 제공)
사진은 마도 4호선에서 나온 분청사기. (사진=문화재청 제공)
사진은 마도 4호선에서 나온 분청사기. (사진=문화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