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트위스프에서 산불이 인가까지 번져 와 금방이라도 가옥을 덮칠 기세다. 산불이 빠르게 번지자 소방 당국은 이날 주 중북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긴급 대피토록 했다. (트위스프<美워싱턴주> AP=연합)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트위스프의 한 목장 뒤 산등성이에서 불꽃과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산불이 빠르게 번지자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주 중북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대피 권고를 내렸다. (트위스프<美워싱턴주> AP=연합)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트위스프의 산불이 거세게 타오르는 산비탈 근처의 가옥 앞에서 한 사람이 걸어가고 있다. 소방대원들은 주(州) 북부 중앙의 마을들로 향하는 맹렬한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트위스프<美워싱턴주> AP=연합)
사진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오마크 인근 숲속의 나무들이 산불로 전소되는 모습을 항공에서 촬영한 것이다. 소방대원들은 주(州) 북부 중앙의 마을들로 향하는 맹렬한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오마크<美워싱턴주> AP=연합)
20일(현지시간) 워싱턴주 트위스프에서 산불을 진압하다 순직한 동료들을 기리며 소방대원들이 경의를 표하고 있다. 건조한 기후로 빠르게 번진 산불은 소방대원 3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트위스프<美워싱턴주> AP=연합)
21일 저녁(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주 오마크 전경. 뒤쪽 산등성이에서 산불이 타고 있다. 지난 18일 현재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 주 등 미국 서부지역에서 산불이 100건 이상 발생했다. (오마크<美워싱턴주> AP=연합)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트위스프 북부의 산불 현장에서 소방용 항공기가 지연제를 투하하고 있다. 대형 산불이 번지고 있는 워싱턴주에는 이날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트위스프<美워싱턴주> AP=연합)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트위스프 산불현장에서 지연제 투하를 마친 소방용 항공기(에어 탱커)가 연기를 뚫고 지나가고 있다. 대형 산불이 번지고 있는 워싱턴주에는 이날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트위스프<美워싱턴주>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