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간 포격전으로 최고 수준의 군 경계태세가 발령된 21일 오후 휴가를 나온 군인들이 부대 복귀를 위해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버스표를 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육군은 경계태세 강화에 따라 장병의 외출·외박을 당분간 금지한 상태다. (연합뉴스)
남북한간 포격전으로 최고 수준의 군 경계태세가 발령된 21일 오후 휴가를 나온 군인들이 부대 복귀를 위해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육군은 경계태세 강화에 따라 장병의 외출·외박을 당분간 금지한 상태다. (연합뉴스)
남북한간 포격전으로 최고 수준의 군 경계태세가 발령된 21일 오후 휴가를 나온 군인들이 부대 복귀를 위해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육군은 경계태세 강화에 따라 장병의 외출·외박을 당분간 금지한 상태다. (연합뉴스)
남북한간 포격전으로 최고 수준의 군 경계태세가 발령된 21일 오후 휴가를 나온 군인들이 부대 복귀를 위해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육군은 경계태세 강화에 따라 장병의 외출·외박을 당분간 금지한 상태다. (연합뉴스)
남북한간 포격전으로 최고 수준의 군 경계태세가 발령된 21일 오후 휴가를 나온 군인이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부대 복귀를 앞두고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육군은 경계태세 강화에 따라 장병의 외출·외박을 당분간 금지한 상태다. (연합뉴스)
남북한간 포격전으로 최고 수준의 군 경계태세가 발령된 21일 오후 휴가를 나온 군인이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부대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 배웅 나온 지인과 인사를 하고 있다. 육군은 경계태세 강화에 따라 장병의 외출·외박을 당분간 금지한 상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