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대테러 종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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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비안전서가 18일 오후 평택항 인근 해상에서 을지연습 하나로 민관군 합동 해상 대테러 종합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테러범이 승객 200여명이 탑승한 국제 여객선(2만4천t)을 점거해 한국가스공사 시설과 충돌, 폭발을 위협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경비함정과 헬기가 해상을 순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