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캐나다 대사관과 오타와 한인회(회장 한문종)와 공동으로 15일(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 국회 앞 잔디광장에서 제70주년 광복절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3.1운동과 제암리, 수촌리 일대의 일제 학살 현장을 사진과 글로 해외에 알린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한국명 석호필) 박사의 손자 딘 스코필드와 손녀 리사 스코필드가 참가했다.
주캐나다 대사관과 오타와 한인회(회장 한문종)와 공동으로 15일(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 국회 앞 잔디광장에서 제70주년 광복절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3.1운동과 제암리, 수촌리 일대의 일제 학살 현장을 사진과 글로 해외에 알린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한국명 석호필) 박사의 손자 딘 스코필드와 손녀 리사 스코필드가 참가했다.
주캐나다 대사관과 오타와 한인회(회장 한문종)와 공동으로 15일(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 국회 앞 잔디광장에서 제70주년 광복절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3.1운동과 제암리, 수촌리 일대의 일제 학살 현장을 사진과 글로 해외에 알린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한국명 석호필) 박사의 손자 딘 스코필드와 손녀 리사 스코필드가 참가했다.
주캐나다 대사관과 오타와 한인회(회장 한문종)와 공동으로 15일(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 국회 앞 잔디광장에서 제70주년 광복절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3.1운동과 제암리, 수촌리 일대의 일제 학살 현장을 사진과 글로 해외에 알린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한국명 석호필) 박사의 손자 딘 스코필드와 손녀 리사 스코필드가 참가했다.
주캐나다 대사관과 오타와 한인회(회장 한문종)와 공동으로 15일(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 국회 앞 잔디광장에서 제70주년 광복절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3.1운동과 제암리, 수촌리 일대의 일제 학살 현장을 사진과 글로 해외에 알린 캐나다 선교사 스코필드(한국명 석호필) 박사의 손자 딘 스코필드와 손녀 리사 스코필드가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