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인양 중국 작업선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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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1천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와 450t 예인선 화허(華和)호가 지난 15일 진도 현장에 도착해 현장 조사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